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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원샷한솔’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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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변요한(40)과 결혼해 신혼생활을 즐기고 있는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티파니(37)가 부부싸움에 대해 언급했다.

유튜브 채널 ‘원샷한솔’에는 지난달 27일 ‘‘지(Gee)’ 춤추는 천재견 토리 입양하겠다는 소녀시대 티파니’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티파니는 최근 연애 중임을 공개했다는 김한솔에게 축하의 말을 건넸다.

김한솔은 “저도 결혼할 나이가 돼가는 것 같다. 어떨 때 결혼 결심을 하게 되나”라며 티파니에게 조언을 구했다.

티파니는 “이미 내 안에 답변이 있는데 다른 사람 조언을 들으려는 것일 수도 있다”며 “‘우리 가는 거야’라고 하고 가는 거다”라고 답했다.

이어 자신의 혼인신고 당시를 회상하며 “(변요한이) 리드해줬다. 고민이 오려고 할 때도 ‘그냥 가는 거야’ 라는 그런 리더십이 너무 좋았다”고 말했다.

유튜브 채널 ‘원샷한솔’ 캡처
유튜브 채널 ‘원샷한솔’ 캡처


김한솔은 “저는 걱정이 많아서 ‘만약에 싸우게 되면’ (같은 고민을 한다)”고 했다.

이에 티파니는 “싸우는 건 살면서 당연히 싸우는 거다. 그것을 두려워하면 안 된다. 잘 싸워야 한다. 소녀시대도 잘 싸운다. 명확한 소통(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한편 티파니와 변요한은 지난 2월 혼인신고를 하며 정식 부부가 됐음을 알렸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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