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간남과 오빠 동생 할래”…25층 난간 매달린 아내
‘이혼숙려캠프’의 외도 부부 아내가 충격적인 행태로 패널들을 경악케 했다.
지난 19일 밤 방송한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새롭게 입소한 20기 첫 번째 부부, 외도 부부의 가사 조사가 진행됐다.
먼저 남편 측 영상을 통해 아내가 알코올 의존증 문제를 겪고 있는 모습이 그려졌다. 아이가 3살일 때 육아 번아웃이 크게 왔고 결국 남편은 별거를 허락했다고 했다.
남편이 혼자 육아를 하던 중 아내는 별거 중이던 지역에서 함께 일하던 14살 연하의 식당 동료와 외도를 저질렀다.
또한 아내는 술에 취한 상태에서 남편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