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남성지 ‘주간 플레이보이’ 10호의 표지를 장식한 그는 다양한 포즈와 함께 신체 주요 부위만 가리는 등 파격적인 노출로 눈길을 끌었다.
이연화는 지난해 ‘2017 머슬마니아’ 아시아 챔피언십 여자 패션모델 부문에서 그랑프리를 차지했으며, 최근 일본 니혼TV ‘인생이 바뀌는 1분간 깊고 좋은 이야기’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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