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배우 故 김영애, 웃으며 떠난 마지막 길 입력 :2017-04-11 23:18:02 수정 :2017-04-11 23:34:23 11일 오전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서 배우 고 김영애의 발인식이 엄수되고 있다. 장례식장에는 신구, 나문희, 김혜자, 송강호 등 동료 선후배 배우들과 관계자들의 조문이 이어졌다. 고인은 췌장암 투병 중에도 연기 혼을 불태우다 지난 9일 별세했다.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