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증까지 발급…직접 만든 100인분 간식 직원들에 쏜 보이그룹
YG 보이그룹 트레저가 ‘간식 요정’으로 변신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7일 트레저 공식 유튜브에는 ‘[TREASURE MAP] EP.83 어섭쇼~ 트레저 간식을 부탁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콘텐츠는 트레저 멤버들이 두 팀으로 나뉘어 YG엔터테인먼트 직원들을 위한 간식을 100인분씩 직접 만들어 대결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특히 트레저 멤버들이 이번 콘텐츠를 위해 보건증까지 발급받았다는 내용의 자막이 달려 눈길을 끌었다.
멤버 박지훈, 소정환, 김준규, 아사히, 윤재혁이 속한 ‘와직사’(와이지 직원분들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