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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미녀여군' 허미현 대위가 방송에 출연해 남다른 끼를 뽐냈다.

지난 4일 방송된 KBS 2TV ‘동네스타 전국방송 내보내기’에서는 세종특별자치시로 찾아간 이수근, 리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수근과 리지는 세종시 버스터미널에서 서로를 꼭 닮은 세자매와 그의 어머니를 만났다. 걸그룹 씨스타의 ‘Shake it’ 노래에 맞춰 완벽한 춤을 선보인 둘째 딸 허미현씨는 직업은 육군 대위. 그는 “‘태양의 후예’에 유시진이 있다면 아버님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허 대위가 있다”며 자신을 소개했다.

21살부터 직업 군인이 된 허 대위는 교통사고로 아버지가 떠난후 홀로 4남매를 키운 어머니에게 “항상 미안하고 감사하고. 그래서 더 효도하고 싶다”고 진심을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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