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이영애씨 에콰도르 지진 성금 5만 달러 입력 :2016-04-25 23:12:16 수정 :2016-04-26 00:03:56 배우 이영애가 에콰도르 지진 피해 주민의 구호 물품을 지원하는 데 써 달라며 5만 달러(약 5740만원)를 정부 무상원조 전담기관인 한국국제협력단(KOICA)에 전달했다. 25일 KOICA에 따르면 이영애는 KOICA가 그를 특별사절로 위촉하기 위해 접촉하는 과정에서 에콰도르 지진 피해 지원금을 전달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