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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상사’ 진구가 치킨 프랜차이즈 bhc의 광고모델로 발탁됐다.

bhc는 4일 “진구는 우직하고 남성다움으로 인해 10~20대 여성은 물론, 30~40대 주부와 직장인 등 대부분의 연령층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bhc의 주고객층인 이들에게 bhc만의 독특한 제품을 누구보다 잘 표현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진구는 현재 KBS 2TV ‘태양의 후예’에서 서대영 상사를 맡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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