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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억원대’ 슈퍼카 람보르기니 소유 진재영… 쇼핑몰 매출 얼마길래?

람보르기니 추돌사고, 람보르기니 가야르도

경남 거제에서 람보르기니 추돌사고가 일어나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가운데 사고 차량인 람보르기니 가야르도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특히 신차 비용이 4억원대이고, 수리비만 1억원을 뛰어넘을 정도로 고가의 슈퍼카인 만큼 어떤 사람들이 이 차를 소유하는지에 대한 궁금증도 커지고 있다.

연예인 가운데에는 진재영이 람보르기니 가야르도를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람보르기니 가야르도의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진재영은 지난해 10월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했을 당시 자신의 쇼핑몰 매출이 연 200억원대라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진재영은 람보르기니 외에도 3세대 포르쉐 911을 비롯해 3억 원을 호가하는 페라리 F430을 소유한 것으로도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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