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는 “접속자 폭주로 사이트 과부하까지 일어나는 등 예매 대란이 벌어져 JYJ의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고 말했다.
이번 공연은 개별 활동을 펼치던 JYJ가 3년 만인 이달 말 정규 2집을 발표하고 선보이는 무대여서 호응이 컸다. 2차 티켓 오픈은 오는 8일 예정돼 있다.
JYJ는 이 공연을 시작으로 홍콩, 중국 상하이 등지를 돌며 아시아 투어에 나선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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