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돈 3000만원, 1억원으로 불려줬다” 조현아, 수익 비결은?
그룹 ‘어반자카파’ 출신 가수 조현아가 방송에서 자신의 투자 경험을 공개했다.
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조현아를 비롯해 양상국, 오승환, 이철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그는 1년 만의 재출연 소감을 묻자 “‘라디오스타’는 누적 상금 같은 거다. 커피숍 쿠폰 같다”며 “2025년에 연락이 없어서 조금 부진했구나 싶었는데 불러주셔서 다행”이라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는 과거 다른 방송에서 언급했던 조현아가 ‘친구 자산을 불려준 사례’가 다시 회자됐다. 그는 “기사화되면서 DM이 엄청 왔다”고 털어놨다. 조현아는 앞서 친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