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스윙스, 얼굴 절반 뒤덮은 문신…충격 근황
래퍼 스윙스가 강렬한 비주얼로 배우로서의 새로운 모습을 예고해 기대감을 안겼다.
최근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감독 최국희) 측은 배우로 변신한 스윙스의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컷 속 스윙스는 얼굴 절반을 문신으로 도배한 채 살벌한 눈빛을 보여주고 있다. 탄탄하게 벌크업된 체격과 압도적인 피지컬이 눈길을 끈다.
극 중 스윙스는 장태영(변요한)과 박태영(노재원)의 고등학교 동창인 아브라함 역을 맡았다. 사진 속에서는 누군가를 거칠게 붙잡고 있는 모습까지 포착돼, 그가 극 중 어떤 역할과 관계를 맺고 어떤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