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옥타곤걸’ 아리아니 셀레스티 민트색 볼륨몸매 입력 :-0001-11-30 00:00:00 수정 :2013-11-04 13:49:04 ‘옥타곤걸’로 유명한 플레이보이 모델 아리아니 셀레스티가 민트색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구리빛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며 미국 마이애미 해변에서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