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결혼에 대한 DJ 김신영의 질문에 “연애도 많이 해봤고, 가족도 친구도 있지만 결혼은 세상에 나만의 편이 생기는 것 같아 마음이 든든하다”고 답했다.
이에 김신영은 “혹시 아직 신혼이라 그런 것이냐. 그렇다면 정확히 5년 6개월 후에 똑같은 질문을 하겠다”고 장난스레 맞받아쳤다.
한편, 이효리에 이어 전화 연결로 출연한 가수 윤종신은 같은 질문에 “효리야 더 살아봐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