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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틴 호프먼
미국 영화배우 더스틴 호프먼(75)이 최근 암으로 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호프먼의 대변인인 주디 고틸리에브는 6일(현지시간) “호프먼이 초기에 암을 발견해 수술을 받은 뒤 완치됐다”면서 “앞으로는 재발을 막기 위한 예방 치료를 받게 된다”고 밝혔다. 그러나 그는 구체적으로 호프먼이 어떤 종류의 암에 걸렸는지와 어느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는지 등은 밝히지 않았다. 호프먼은 올해 말 2편의 영화를 찍을 예정이다. 앞서 지난해에는 자신이 처음으로 감독한 영화 ‘콰르텟’의 홍보에 나서는 등 노익장을 과시했다.

워싱턴 김상연 특파원 carlo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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