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가수’ 싸이가 독일 인기 쇼 프로그램 ‘넥스트 톱 모델 시즌8’ 결승전 축하무대에 선다.
싸이는 30일(현지시각) 독일 만하임 SAP아레나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넥스트 톱 모델 시즌 8(The 8th season of Germany’s Next Top model)’ 파이널 무대에 참여해 ‘젠틀맨’ 축하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 무대에는 시즌 8에 출연한 25명의 모델이 함께 할 것으로 알려져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넥스트 톱 모델’은 독일 프로지벤 방송국의 인기 프로그램이다. 사회자는 유명 모델 겸 방송인 하이디 클룸인데 싸이와 지난해 ‘2012 MTV EMA’에서 함께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를 패러디해 눈길을 끌었던 인물이다. 두 사람이 ‘넥스트 톱 모델 시즌8’에서 어떤 친분을 자랑할지 팬들의 기대가 집중되고 있다.
싸이의 축하무대가 펼쳐질 ‘넥스트 톱 모델 시즌 8’의 결승전은 한국시각 기준으로 31일 오전 3시 15분 전파를 탄다.
[스포츠서울닷컴│박소영 기자] comet568@med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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