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섹시스타 킴 카다시안(32)이 볼륨감 넘치는 직찍 사진을 공개했다.
카다시안은 최근 자신의 SNS에 과거 화보 촬영 당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카다시안은 사진과 함께 ‘No photoshop’이라는 글을 올려 해당 사진이 포토샵을 거치지 않은 무보정 사진임을 강조했다.
사진 속 카다시안은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과감한 의상을 입고 섹시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볼륨감 넘치는 보디라인과 뇌쇄적인 눈빛, 당당한 포즈가 눈길을 끈다.
한편 킴 카다시안은 미국의 인기 래퍼 카니예 웨스트의 아이를 임신해 올여름 출산을 앞두고 있다.
[스포츠서울닷컴 | 이현경 기자] hk0202@med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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