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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오초희(27)<br>스타화보·미니홈피 캡처
‘D컵 글래머’로 유명한 방송인 오초희(27)가 방송에서 자신의 가슴 크기와 관련한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오초희는 최근 케이블 채널 MBC에브리원의 예능프로그램 ‘익스트림7’ 녹화에서 비키니 사진을 공개해 남성 출연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프로그램 진행을 맡은 개그맨 이휘재는 사진을 본 뒤 “실제 가슴 크기가 우리가 알고 있는 치수가 맞냐”는 돌발 질문을 했다. 하지만 오초희는 당황하는 기색이 없이 “포토샵(컴퓨터 그래픽으로 사진을 합성하는 프로그램)이라는 훌륭한 기술을 살짝 빌린 것”이라고 답했다.

오초희 등 D·E·F·G컵의 글래머 스타 7명이 출연해 아찔한 토크를 선보인 이날 녹화는 오는 18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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