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초희는 최근 케이블 채널 MBC에브리원의 예능프로그램 ‘익스트림7’ 녹화에서 비키니 사진을 공개해 남성 출연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프로그램 진행을 맡은 개그맨 이휘재는 사진을 본 뒤 “실제 가슴 크기가 우리가 알고 있는 치수가 맞냐”는 돌발 질문을 했다. 하지만 오초희는 당황하는 기색이 없이 “포토샵(컴퓨터 그래픽으로 사진을 합성하는 프로그램)이라는 훌륭한 기술을 살짝 빌린 것”이라고 답했다.
오초희 등 D·E·F·G컵의 글래머 스타 7명이 출연해 아찔한 토크를 선보인 이날 녹화는 오는 18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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