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걸스데이 유라. <br>드림티엔터테인먼트 제공.
남성팬들로부 신 베이글녀로 주목받고 있는 걸스데이 멤버 유라가 새 음반 발표를 앞두고 공개한 이미지에서 청순, 섹시한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12일 걸스데이 공식 트위터에 “걸스데이 첫 정규앨범 ‘기대해’ 티저가 곧 공개된다. 요건 선물. 바탕화면 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공개된 화보에서 유라는 순백의 침대 위에서 하얀 원피스를 입고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이중적 매력을 뽐내고 있다.소속사측은 “새 음반 콘셉트가 절제된 섹시미로 유라의 화보는 그 상징성을 나타낸다”고 귀띔했다.

한편 12일에는 걸스데이의 정규 음반 뮤직비디오 티저도 공개된다.

김상호기자 sangho94@sportsseoul.com

※위 기사는 기사콘텐츠교류 제휴매체인 스포츠서울닷컴 기사입니다. 모든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스포츠서울닷컴에 있습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인기기사
인기 클릭
Weekly Best
베스트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