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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뮤지컬 배우 신성우가 자전거 사고로 쇄골이 골절됐다.

두 편의 뮤지컬에 동시 출연하는 신성우는 “1990년대만 해도 뮤지컬 전문 배우들의 텃세가 엄청 심했다.”며 웃었다.<br>
소속사인 펜타그램엔터테인먼트는 7일 “신성우 씨가 오늘 새벽 자택 인근인 강남구청 쪽에서 자전거를 타고 가던 중 차량을 피하다가 가로등에 부딪혀 쇄골이 골절돼 접합 수술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의료진이 한달 가량 휴식기를 가져야 한다고 해 뮤지컬 등 예정된 일정을 조율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신성우는 현재 뮤지컬 ‘삼총사’에 출연 중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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