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전파를 탄 ‘인기가요’에서 아이유·황광희·이현우 세 MC는 “’인기가요 차트’가 신설된다”고 전했다.
이에 따르면 오는 17일 첫 선을 보이는 ‘인기가요 차트’는 시청자의 투표로 순위가 매겨진다. 과거 ‘뮤티즌송’은 음반 판매량, 음원, 네티즌 투표, 방송 회수 등을 합산해 추려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