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한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하리수 12년 전, 극강 미모 자랑하던 시절”이라는 제목의 글에는 2000년대 초 연예계에 갓 데뷔한 하리수의 사진이 담겨있어 네티즌들의 클릭을 유도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도 크게 공감했다. 최근 성형 논란에 휩싸였던 하리수이기에 과거 청순했던 미모를 그리워하는 목소리가 대부분이다. “빨간통 광고는 정말 신의 한 수”, “하리수, 2000년대에 비현실적인 미모였죠. 그립네요”, “와 진짜 예쁘다”, “정말 가녀리네요”, “저 때가 그립다” 등의 댓글이 홍수를 이룬다.
박소영 기자 comet568@med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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