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중국 유혹한 배우 장서희 입력 :-0001-11-30 00:00:00 수정 :2012-12-03 10:02:27 1/ 2 드라마 ‘인어아가씨’로 중국 대륙을 흔들었던 배우 장서희(40)가 올해는 ‘서울임사부’와 ‘수당영웅’이라는 두 편의 중국 드라마를 통해 또다시 중국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