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신기는 지난달 18일 요코하마를 시작으로 일본 11개 지역을 도는 투어 공연을 하고 있다.
동방신기는 당초 일본 9개 지역에서 총 20회에 걸쳐 공연할 예정이었지만 티켓 예매 경쟁이 과열되자 지난달 초 4회의 공연을 추가했고, 이번에 다시 2회를 추가했다.
’동방신기 라이브 투어 2012 - 톤’이란 타이틀로 진행 중인 이번 공연은 동방신기 공연 사상 최대 규모인 55만명의 관객을 동원한다는 계획이다.
동방신기는 다음 달 14일 일본에서 새 싱글 앨범 ‘스틸(STILL)’을 발표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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