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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영 감독의 영화 ‘부러진 화살’이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고 제작사인 아우라픽처스가 31일 밝혔다.

지난 2007년 발생한 판사 석궁테러 사건을 소재로 한 이 영화는 개봉 14일 만인 이날 오후 2시 200만 관객을 넘었다. 이 영화의 손익분기점은 50만명이다.

’부러진 화살’은 ‘하얀전쟁’(1992)의 정지영 감독이 ‘까’(1998) 이후 14년 만에 선보이는 영화로, 명필름이 마케팅을 담당하고 투자 배급사인 NEW가 배급했다. 영화는 지난 18일 개봉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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