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관계자는 장소는 임시로 잡아놓은 거라 바뀔 수도 있으며 구체적인 결혼 관련 얘기는 다음달 기자회견을 통해 밝힐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2010년 초 드라마 ‘버디버디’에서 처음 만나 교제해 왔다.
SBS 공채 6기 탤런트 출신 윤기원은 시트콤 ‘순풍 산부인과’ 드라마 ‘시크릿 가든’ ‘TV방자전’ 등에 출연했고 황은정은 2001년 데뷔해 드라마 ‘여제’ ‘신데렐라 맨’ 등에 출연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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