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언론에 따르면 태권도 3단과 검도 2단의 실력을 지닌 찬성은 액션 장면에서 멋진 발차기를 선보여 출연자와 스태프의 감탄을 자아냈으며 가와시마 류타로(川嶋龍太郞) 프로듀서는 “찬성의 액션은 압권으로, 남자인 내가 봐도 멋있다”고 절찬했다.
본격 연기에 도전하는 찬성은 “일본어는 아직 공부중이지만, 전력을 다해 잭 역을 소화하고 싶다”며 “가수가 아닌 배우 찬성의 연기에도 꼭 주목해 달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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