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KBS 추노·달인쇼 국제에미상 후보 입력 :1970-01-01 09:00:00 수정 :2011-10-05 00:14:06 KBS는 4일 자사 드라마 ‘추노(극본 천성일, 연출 곽정환)’와 버라이어티쇼 ‘달인쇼(연출 박중민 조준희)’가 제39회 국제 에미상 결선에 진출했다고 밝혔다.‘추노’는 드라마 부분 남우주연상(장혁)에, 개그맨 김병만을 주인공으로 한 ‘달인쇼’는 비(非)대본 엔터테인먼트 부문에서 각각 결선에 올랐다. 결선 결과 발표와 시상식은 다음 달 21일 미국 뉴욕의 힐튼 뉴욕 호텔에서 열린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