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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시원이 다음 달 3∼4일 태백 레이싱파크에서 열리는 자동차 경주대회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에 출전한다고 소속사가 25일 밝혔다.

류시원은 자신이 감독을 맡고 있는 레이싱 팀 ‘EXR TEAM106’ 멤버들과 함께 레이싱을 펼칠 예정이다.

또 3일에는 피트워크 이벤트를 통해 팀 사인회도 연다.

류시원은 “저를 응원해주시는 팬들을 위해, 또 팀의 우승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류시원은 앞서 지난 6월과 7월 중국에서 열린 ‘페라리 챌린지 레이스’에도 참가해 2회 연속 우승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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