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옥빈(24)과 5인조 록밴드 스키조의 보컬 허재훈(33)이 열애 중이다.
7일 한 연예계 관계자는 “두 사람이 2007년 펜타포트 락페스티벌에서 처음 만나 친하게 지내오다 지난해 겨울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김옥빈은 영화 ‘여고괴담4’(2005년)로 데뷔해 ‘박쥐’.‘여배우들(이상 2009년)’. 최근작 ‘고지전’ 등에 출연했다. 허재훈은 2003년 스키조로 데뷔했으며 최근 새 앨범 ‘Bomb! Bomb! Bomb!’을 발매한 바 있다.
한편. 김옥빈은 최근 5년간 몸담았던 택시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만료돼 새로운 소속사를 물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효실기자 gag1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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