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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범수ㆍ박정현이 MBC ‘우리들의 일밤 - 나는 가수다(이하 나는 가수다)’에서 처음으로 듀엣 무대를 선보인다.



박미경의 ‘이브의 경고’를 경쾌한 율동으로 열창하고 있는 가수 박정현. <br>MBC 제공


가수 김범수




5일 MBC에 따르면 두 사람은 오는 7일 오후 5시20분에 방송되는 ‘나는 가수다’ 5라운드 2차 경연 중간점검 시간에 듀엣곡을 부를 예정이다.

제작진은 “통상 중간점검 때는 다양한 즉흥 공연이 열리곤 하는데, 이번에는 두 사람이 동료 가수들의 요청을 받아들여 듀엣 무대를 선보이게 됐다”고 전했다.

’나는 가수다’ 원년 멤버인 박정현ㆍ김범수는 제작진이 새롭게 도입한 ‘명예 졸업’ 제도에 따라 오는 14일 방송을 끝으로 하차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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