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5일 녹화부터 참여할 바비킴은 “이번 출연을 계기로 음악 팬들이 다양한 장르와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지난 4월 추락 사고로 전국 투어를 중단했던 바비킴은 오는 28일 부산 KBS홀에서 공연을 재개해 내달 3일 대전 충남대학교 정심화홀, 10월 8일 대구 엑스코 오디토리움 등지에서 무대를 이어간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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