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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격적인 의상으로 화제를 몰고다니는 팝스타 레이디 가가(25)가 “베스트 프렌드는 한국인”이라고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가가는 지난 9일 방송된 KBS2 ‘연예가 중계’와의 인터뷰에서 “가장 친한 친구가 한국인이다”라면서 “이름은 보경이다. 직업은 요리사”라고 말했다. 이어 한국어로 “레이디 가가 앨범 최고예요”라고 말하기도 했다. 또한 가가는 생고기드레스. 누드드레스 등 파격적인 패션에 대해 “다른 사람들과 다르게 보여지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방송이 나간뒤 네티즌들은 “레이디 가가 친구가 한국인이라니 자랑스럽다”“보경씨가 누구인지?”등등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가가는 최근 발매한 새 앨범 ‘본 디스 웨이’(BornThis Way)의 판매량이 발매 첫 주 만에 100만 장을 넘어서는 등 전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김상호기자 sangho9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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