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가는 지난 9일 방송된 KBS2 ‘연예가 중계’와의 인터뷰에서 “가장 친한 친구가 한국인이다”라면서 “이름은 보경이다. 직업은 요리사”라고 말했다. 이어 한국어로 “레이디 가가 앨범 최고예요”라고 말하기도 했다. 또한 가가는 생고기드레스. 누드드레스 등 파격적인 패션에 대해 “다른 사람들과 다르게 보여지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방송이 나간뒤 네티즌들은 “레이디 가가 친구가 한국인이라니 자랑스럽다”“보경씨가 누구인지?”등등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가가는 최근 발매한 새 앨범 ‘본 디스 웨이’(BornThis Way)의 판매량이 발매 첫 주 만에 100만 장을 넘어서는 등 전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김상호기자 sangho9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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