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대성의 교통사고 이전에 현 씨가 이미 사망했었는지가 대성의 형사 처벌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현 씨의 사망 시점을 밝히는 데 주력하고 있다. 앞서 대성은 지난 5월31일 새벽 1시28분쯤 자신의 승용차를 몰고 가던 중 양화대교 남단 끝에서 이미 쓰러져 있던 오토바이 운전자 현 씨와 그 앞에 정차 중인 택시를 잇달아 치는 교통사고를 냈으며 현 씨는 현장에서 사망했다.
김용습기자 snoopy@sportsseoul.com
※위 기사는 기사콘텐츠교류 제휴매체인 스포츠서울닷컴 기사입니다. 모든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스포츠서울닷컴에 있습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