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가수 아이유가 데뷔 ‘1004일’을 맞아 오는 18일 오후 6시 광장동 악스코리아에서 첫 팬미팅을 연다.

아이유


아이유는 이날 미니콘서트와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해 1천여 명의 팬들과 시간을 보내며 팬미팅 수익금을 뜻 깊은 곳에 기부할 예정이다.

소속사인 로엔엔터테인먼트는 10일 “아이유가 데뷔 이래 처음 팬미팅을 열게 돼 많이 설레있다”며 “예능 프로그램 등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지만 팬미팅 준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인기기사
인기 클릭
Weekly Best
베스트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