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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이하정(32) 아나운서가 남편 정준호(41)와 다정한 모습의 사진을 공개하며. 불화설을 불식시켰다.

이 아나운서는 4일 밤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놀러와’ 녹화장에서 남편이랑 한 컷. 사람좋은 정준호씨 괜한 루머에 시달리는걸 보니 마음 아파요. 우린 정말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하루가 짧아 서로 사랑하면서^^”라는 글을 올렸다. 두 사람은 불화설이 터져나온 당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 MBC드림센터를 방문. ‘유재석-김원희의 놀러와’ 녹화에 참여했다. 현장에서 찍은 사진 속에서 이 아나운서는 부케를 든채 남편 정준호와 환한 미소를 짓고있다.

한편 정준호는 4일 녹화에 앞서 기자회견을 열고 불화설과 재벌가 유부녀와의 구설 등에 관해 “사업을 하다보면 많은 사람들을 만나는데. 그 자리에 내가 있었기 때문에 괜한 문제가 된 것 같다. 이번 일을 계기로 내 행동에 문제는 없었나 새삼 반성하게 됐다. 아내에게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박효실기자 gag1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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