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 탕웨이(32)가 지난 24일 극비 방한해 현빈(29)과의 열애설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이에 대해 영화 관계자는 25일 “탕웨이의 방한이 비공식 일정이라 방한 목적은 알 수 없다”면서 “탕웨이가 갑자기 귀국. 마침 잡혀 있던 관객과의 대화에 참여한 것이며 현빈의 휴가일정과는 상관이 없는 것으로 안다”고 해명했다.
한편. 탕웨이의 깜짝 방한에 네티즌들도 들썩이고 있다. “현빈 휴가기간에 절묘한 타이밍.비밀입국은 수상하다” “현빈. 이번에는 탕웨이와 비밀연애?”등 댓글을 달며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남혜연기자 whice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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