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이에 대해 JYJ측은 사실 무근이라는 반응이다. JYJ의 홍보를 맡고 있는 프레인측은 “우리도 그 얘기를 알고 있지만 어떻게 이같은 소문이 나돌게 됐는지는 알 수 없다. 데이비드 레터맨의 토크쇼에 나간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JYJ는 새 앨범 발매와 함께 12일 서울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JYJ 월드 와이드 쇼케이스 인 서울’이라는 타이틀의 쇼케이스를 연다.
김상호기자 sangho94@sportsseoul.com
※위 기사는 기사콘텐츠교류 제휴매체인 스포츠서울 기사입니다. 모든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스포츠서울에 있습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