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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를 전공한 2009 미스코리아 김주리가 예능프로그램에서 숨겨둔 발레 실력을 자랑한다.

김주리


지난 8일 SBS ‘환상의 스타 커플 최강전’ 녹화에 참가한 김주리는 2PM의 닉쿤. 준호와 함께 TV판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 공연을 선보였다.

이 공연에서 김주리는 닉쿤과 준호의 댄스에 맞춰 우아한 발레 실력을 마음껏 발휘했다. 오는 22일 방송된다.

김영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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