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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검사 프린세스’에서 변호사 역할로 ‘서변앓이’를 일으켰던 배우 박시후가 재벌2세로 변신한다.

박시후


지난해 큰 인기를 끈 MBC ‘내조의 여왕’의 후속편 격인 ‘역전의 여왕’에서 박시후는 쿨한 성격의 재벌2세로 회사의 구조조정본부장 구용식 역을 맡았다. 평소 일과 삶에 대해 무신경하게 살아오다 김남주(황태희 역)를 만나면서 서서히 진짜 리더로 거듭나게 되는 캐릭터.

‘검사 프린세스’로 일본. 중국 등 아시아 국가에서 팬미팅을 열면서 한류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박시후는 이번 드라마를 통해 확실한 한류스타 입지를 다지겠다는 각오다. MBC ‘동이’ 후속으로 오는 10월 18일 첫방송된다.

김영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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