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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스타 톰 크루즈가 내년 개봉 예정인 영화 ‘미션 임파서블 4’에 출연한다고 AP통신 등 외신들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션 임파서블 4’의 연출은 ‘미션 임파서블 3’를 만든 J.J. 에이브럼스 감독이 맡는다.

’미션 임파서블’은 톰 크루즈의 영화 중 유일한 시리즈물이며 그는 이 시리즈에서 정보기관의 비밀요원 이단 헌트 역을 맡아왔다.

이 영화는 브라이언 드 팔마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1편 이후 2006년까지 3편을 선보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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