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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학표
1990년대 ‘청춘스타’ 홍학표가 30일 시작하는 MBC 새 주말드라마 ‘민들레 가족’(극본 김정수, 연출 임태우)을 통해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2005년 ‘제5공화국’ 이후 5년 만이다. 홍학표는 이 드라마에서 재경(오영실)의 남편인 공병구 역할을 맡았다. 장인의 농장에서 허드렛일을 하며 아내에게 꽉 잡혀 사는 순하고 착한 캐릭터다. 홍학표는 “5년이라는 공백이 있음에도 전혀 낯설지 않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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