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에 나타난 김여정 글씨체...힘이 들어간 각진 글체

입력 : ㅣ 수정 : 2018-02-10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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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정, 김영남 청와대 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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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여정, 김영남 청와대 방명록.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의 특사 자격으로 10일 문재인 대통령을 예방한 김여정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이 청와대 방명록에 “평양과 서울이 우리 겨레의 마음속에서 더 가까워지고 통일번영의 미래가 앞당겨지기를 기대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글씨 획에 힘이 있고 각이 졌다.

북한 고위급대표단장인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은 “통일 지향의 단합과 확신의 노력을 기울려 나감이 민족의 념원이다”라고 적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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