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일본 군마현 화산 분화…암석 파편 스키장 덮쳐 부상자 발생

입력 : ㅣ 수정 : 2018-01-23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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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군마현 화산 분화로 스키장 이용객 부상 23일 오전 9시 59분 일본 군마현 북서부의 구사쓰시라네산의 주봉우리인 모토시라네산(2171m)에서 분화가 발생해 인근 스키장 등에서 부상자가 발생했다. 2018.1.23.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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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군마현 화산 분화로 스키장 이용객 부상
23일 오전 9시 59분 일본 군마현 북서부의 구사쓰시라네산의 주봉우리인 모토시라네산(2171m)에서 분화가 발생해 인근 스키장 등에서 부상자가 발생했다. 2018.1.23.
AP 연합뉴스

23일 오전 9시 59분 일본 군마현 북서부의 구사쓰시라네산의 주봉우리인 모토시라네산(2171m)에서 분화가 발생해 인근 스키장 등에서 부상자가 발생했다.

이날 분화로 뿜어져 나온 분석(噴石·용암 조각과 암석 파편)이 인근 스키장에 떨어지면서 스키객들과 훈련 중이던 자위대원 등 최소 16명이 부상했다. 부상자 중 4명은 타고 있던 곤돌라로 암석 파편이 날아들어 유리창이 깨지며 부상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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