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한준호·추미애·김동연, 경기지사 후보 본경선 진출

與한준호·추미애·김동연, 경기지사 후보 본경선 진출

김헌주 기자
김헌주 기자
입력 2026-03-22 18:49
수정 2026-03-22 18:49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다음달 5~7일 본경선 치러
과반 못 넘으면 결선 투표

이미지 확대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예비경선 합동토론회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예비경선 합동토론회 지난 19일 서울 마포구 JTBC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예비경선 합동토론회에서 예비후보들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권칠승·양기대·한준호·추미애·김동연 예비후보. 2026.3.19 연합뉴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진행 중인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경선이 22일 ‘3파전’으로 압축됐다.

소병훈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은 이날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한준호·추미애·김동연(기호순) 후보가 본경선 후보자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예비후보 기호 3번이었던 양기대 후보와 기호 4번 권칠승 후보는 본선행 티켓을 거머쥐지 못했다.

최종 후보를 가리는 본경선은 다음달 5∼7일 진행된다. 과반 득표자가 없을 경우 상위 2명을 대상으로 내달 15∼17일 결선투표를 실시한다.

소 위원장은 “당규에 의해 후보자별 순위와 득표율은 공개하지 않고 있다”면서 “후보자별 득표율 득표순위가 마구잡이로 드러나는데 전혀 사실과 다르다. 심대한 경선 영향 주는 행위이므로 철저히 조사해서 거기에 상응하는 엄격·엄중한 조치 취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