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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모닝 브리핑
VOL #133 2026.10.22
AI 추천 주요 기사 TOP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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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은 한국군의 경고사격에 거듭 반발하며 전 국경선에 ‘새로운 대응 수단’을 임무 대기 태세에 넣었다고 밝혔습니다. 대남 확성기도 수일 내 대기상태에 들어갈 것이라며 남측의 비판에 강하게 맞섰습니다.
미국은 전작권 전환 조건은 변함없다고 하면서도 한반도 안보 위협이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며 한국의 조기 전환 추진에 다시 제동을 걸었습니다.
마이크론 대만 타오위안 노조가 영업이익 15% 성과급을 요구하며 22일 하루 파업을 예고해 HBM·D램 생산 차질 우려가 커졌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경찰 권한이 커진 만큼 책임도 커졌다고 강조하며 체질 개선, 사전 예방, 인권 보호를 주문했습니다.
트럼프는 우크라이나 종전이 어느 때보다 가까워졌다고 했고, 푸틴의 미국인 석방에 감사하며 중러의 이란 개입이 적어 만족한다고 했습니다.
목요일의 테마 연재
[로:맨스]

김지용 중수청장 첫 공식 일정이 ‘국무회의’ 참석…중립성 지킬까

김지용 중수청장이 취임 후 첫 공식 일정으로 국무회의에 참석하면서 수사기관의 정치적 중립성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과거에는 독립성 때문에 수사기관장이 회의에 참석하지 않는 관례가 있었지만, 대통령은 법에 따른 행정 감독이라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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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훈의 골프 확대경]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 생애 첫 우승 마서영, “꾸준하게 승수 쌓아 20승까지 달리겠다”

KLPGA 투어 데뷔 3년 만에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한 마서영은 하위권 선수였던 과거를 딛고 연장전 끝에 성유진을 꺾었습니다. 베트남 전지훈련과 체력 강화, 샷·코스 전략 수정이 반전의 계기가 됐고, 그는 시즌 3승과 통산 20승을 새 목표로 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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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기자의 세종실록]

같은 청년인데 지원금 1320만원 차이…취업 지역이 혜택 가른다

행안부가 내년부터 지방우대지수를 도입해 229개 지자체를 4권역으로 나눕니다. 서울과의 거리, 사회·경제 발전 수준, 인구감소 여부를 반영해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과 지역사랑상품권 지원을 차등화합니다. 같은 청년도 취업 지역에 따라 최대 1320만원 차이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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