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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은 한국군의 경고사격에 거듭 반발하며 전 국경선에 ‘새로운 대응 수단’을 임무 대기 태세에 넣었다고 밝혔습니다. 대남 확성기도 수일 내 대기상태에 들어갈 것이라며 남측의 비판에 강하게 맞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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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전작권 전환 조건은 변함없다고 하면서도 한반도 안보 위협이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며 한국의 조기 전환 추진에 다시 제동을 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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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대만 타오위안 노조가 영업이익 15% 성과급을 요구하며 22일 하루 파업을 예고해 HBM·D램 생산 차질 우려가 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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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경찰 권한이 커진 만큼 책임도 커졌다고 강조하며 체질 개선, 사전 예방, 인권 보호를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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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는 우크라이나 종전이 어느 때보다 가까워졌다고 했고, 푸틴의 미국인 석방에 감사하며 중러의 이란 개입이 적어 만족한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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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김지용 중수청장 첫 공식 일정이 ‘국무회의’ 참석…중립성 지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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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용 중수청장이 취임 후 첫 공식 일정으로 국무회의에 참석하면서 수사기관의 정치적 중립성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과거에는 독립성 때문에 수사기관장이 회의에 참석하지 않는 관례가 있었지만, 대통령은 법에 따른 행정 감독이라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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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기자의 세종실록]
같은 청년인데 지원금 1320만원 차이…취업 지역이 혜택 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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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가 내년부터 지방우대지수를 도입해 229개 지자체를 4권역으로 나눕니다. 서울과의 거리, 사회·경제 발전 수준, 인구감소 여부를 반영해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과 지역사랑상품권 지원을 차등화합니다. 같은 청년도 취업 지역에 따라 최대 1320만원 차이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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