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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모닝 브리핑
VOL #131 2026.10.20
AI 추천 주요 기사 TOP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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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전작권은 조기에 환수해야 한다며 임기 내 전환 의지를 분명히 했습니다. 한미 간 협의도 순조롭다고 했고, 개혁은 속도 조절이 필요하다고 봤습니다. 부동산 충격 최소화와 주식시장 정상화 대책도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추미애 경기지사가 소방관 비하 논란에 다시 사과했습니다. 부승찬 의원의 옹호 발언까지 겹치며 민주당은 엄중 경고와 직권조사에 나섰습니다.
김여정은 한국군의 경고사격과 확성기 방송에 반발해 대남 확성기 재개와 전술적 타격 수단 증강배치를 검토한다고 밝혔습니다.
코스피 급락 속 전문가들은 추가 하락 가능성을 경고하며, 실적 좋은 주식은 보유하되 빚내서 물타기하는 매수는 피하십시오.
대기업 개발직 채용 분석에서 AI를 복붙한 응시자는 낮고, 검증형으로 정확성을 따진 응시자는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화요일의 테마 연재
[창업주의 비밀노트]

성수동 금형 공장에서 세계 HBM 시장까지…한미반도체 일군 곽노권

곽노권 한미반도체 창업주는 모토로라에서 익힌 기술로 1980년 성수동에 한미금형을 세우고 반도체 금형 국산화에 성공했습니다. 이후 해외 전시회를 누비며 장비를 알렸고, 불황에도 인력과 투자를 지키며 회사를 세계적 반도체 장비업체로 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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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이 알려주지 않는 ‘세테크’]

“2억짜리 제주 시골집 샀다가”… 서울 아파트 양도세 ‘3억’ 날벼락

은퇴자가 제주 읍·면의 2억원짜리 농가주택을 세컨드하우스로 샀다가 서울 아파트를 팔며 1가구 1주택 비과세를 기대했지만, 국세청은 자연녹지지역이라며 2주택자로 판단했습니다. 장기보유특별공제까지 줄어 세금이 3억원 넘게 불어났고, 토지이음 확인이 필수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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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사이언스]

유럽 폭설·지중해 홍수 부른다?…북극 겨울 해빙, 과소평가됐다

영국 케임브리지대 연구팀이 6000년 전 중기 홀로세 해저 퇴적물과 IP25 바이오마커를 활용해 북극 겨울 해빙 예측을 보정했습니다. 그 결과 겨울 해빙이 기존보다 약 1000만㎢ 더 줄 수 있고, 유럽의 폭설·지중해 홍수 위험도 커질 수 있다고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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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진의 클리닝타임]

1·2차전 똑같이 16안타… KIA 타선은 득점권에서 터졌다

KIA가 LG와의 준플레이오프 1·2차전에서 모두 승리하며 시리즈 주도권을 잡았습니다. 안타 수는 같았지만 득점권 집중력과 타순의 연결성이 달랐고, 김도영과 카스트로, 나성범이 고르게 터졌습니다. 3차전은 시라카와와 카라스코의 맞대결, 불펜 소모와 LG 반격 여부가 관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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