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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모닝 브리핑
VOL #130 2026.10.19
AI 추천 주요 기사 TOP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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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경기지사의 ‘소방 재정 빨대’ 발언과 ‘사과를 바라시니까’라는 표현이 논란을 키우자 민주당이 공식 사과에 나섰습니다. 추 지사도 소방관 폄훼 의도는 없었다며 사과했으나, 야권 공세와 여권 내부 우려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민주당이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논의를 공식화했습니다. 김건희 여사 구속 만료가 임박해 석방 가능성이 커지자, 여권은 이를 탄핵 추진의 분수령으로 보고 있습니다.
소방관을 국가영웅이라 치켜세우지만 인건비 90% 이상을 지자체가 떠안아 재정·시설 격차가 커지고 있습니다.
상금랭킹 56위 마서영이 악천후 속 2차 연장 끝에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해 인생역전을 이뤘습니다.
국민연금의 국내 상장사 평가액이 3개월 만에 182조원 넘게 감소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급락이 손실의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
월요일의 테마 연재
[주목, 이주의 법안]

“월급 올라도 남는 게 없네”…직장인 세금 낮추는 법안 나왔다

문진석 민주당 의원이 직장인 세 부담을 줄이기 위해 소득세법 개정안을 발의했습니다. 최저세율은 6%에서 3%로, 중간 구간 세율도 낮추고 5억원 초과 구간은 올려 초고소득층 부담을 키우는 내용입니다. 브래킷 크리프 완화와 물가연동제 도입 논의도 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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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인터뷰]

“日, 한국·미국 탓 그만… 반도체 기술·비즈니스 모두 가르칠 것”

일본 구마모토현립대가 내년 4월 독립 반도체학부를 열고 기술뿐 아니라 비즈니스 모델, 지식재산, 사회문제 해결까지 가르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국 대학 모델도 참고해 AI 활용 설계와 첨단 패키징 교육을 추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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