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뉴스레터
서울모닝 브리핑
VOL #129 2026.10.16
AI 추천 주요 기사 TOP 5
메인 이미지
코스피와 코스닥이 미국발 물가 충격과 AI 투자 수익성 불안에 7%대 급락했습니다. 하루 새 시총 410조원이 증발했고, 매도 사이드카와 서킷브레이커가 잇따라 발동됐습니다. 외국인 매도가 쏟아진 반면 개인의 방어 여력은 약해졌습니다.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이 전작권 전환 조건이 변했다며 제동을 걸었습니다. 국방부는 골대를 옮기면 전환은 영원히 못 한다며 반박했습니다.
앤트로픽이 2분기 연속 흑자를 내며 AI 서비스 수익성을 입증했습니다. 반면 데이터센터 투자 기업들은 차입 부담과 금리 우려로 흔들리며 반도체 수요의 향방에 촉각이 쏠렸습니다.
금융권 해킹 시도가 올해 9개월 만에 4298만건을 넘으며 지난해 연간 수치에 육박했습니다. 금융보안원 대응 역량과 책임 강화를 점검해야 합니다.
아산이 삼성 113조원 투자로 반도체·디스플레이 거점 도시로 도약했습니다. 탕정2 개발과 산단 확충도 속도를 내며 50만 자족도시 기반을 다지고 있습니다.
금요일의 테마 연재
[사이언스 브런치]

1㎏당 50유로 ‘황제굴’…350년 전엔 나폴리에선 흔했다

이탈리아 나폴리 정물화 365점을 분석한 결과, 17세기 화가들이 가시굴을 자주 그린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연구팀은 회화와 고문헌, 어부 증언을 결합해 이 조개가 과거엔 흔한 식재료였고, 지금보다 더 컸다는 점까지 복원했습니다.
기사 전문 보기
[워싱턴 NOW]

美 중간선거 또다른 관전 포인트 …50개 주 ‘트라이펙타’ 쟁탈전

미국 중간선거의 관심은 연방 상·하원에 쏠리지만, 주지사와 주의회까지 장악하는 ‘트라이펙타’ 경쟁도 중요합니다. 현재 50개 주 중 38개 주가 일당 독점 체제이며, 민주당과 공화당은 펜실베이니아·네바다 등 격전지에서 주 권력 확대를 노리고 있습니다.
기사 전문 보기
[헌집 줄게, 새집 다오]

서리풀에 대공연장·박물관 조성...서교동에는 19층 대형 숙박시설

서울시가 서리풀 특별계획구역에 업무시설과 760석 규모 복합공연장, 개방형 수장고 형태의 박물관을 짓는 계획을 수정 가결했습니다. 마포 서교동에는 19층 관광숙박시설, 성수동에는 IT 업무시설이 들어서며 기반시설 정비도 함께 추진하십시오.
기사 전문 보기
FORTUNE
오늘 당신의 행운은?
오늘 당신의 상세 운세를 확인해보세요.
‘서울 모닝브리핑’을 놓치셨다면?
지난 뉴스레터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