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뉴스레터
서울모닝 브리핑
VOL #128 2026.10.15
AI 추천 주요 기사 TOP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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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은 미 싱크탱크 세미나에서 전작권 전환 조건이 북한 미사일 발사 등으로 달라졌고, 계획도 변경돼 새 기준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다만 어떤 계획이 어떻게 바뀌었는지는 설명하지 않았습니다.
북한이 동해에서 잠수함발사 전략순항미사일 2종을 시험 발사했다고 밝혔습니다. 수중전투체계 점검과 해군 임무 강화 목적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국세청장 출신 임광현을 신임 비서실장에 깜짝 발탁해 청와대 2기 3실장 체제를 완성했습니다.
인천 흉기 난동범이 불만을 사회에 알리려 뉴스거리를 만들고 싶었다고 진술했으며, 약해 보이는 사람을 골라 범행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정부가 세종 이전 공무원 주거 지원을 위해 폐지된 공무원 특공 재도입을 검토했습니다. 형평성 논란과 특혜 우려가 변수입니다.
목요일의 테마 연재
[로:맨스]

‘명태균 게이트’ 줄줄이 대법원행… 尹 부부-오세훈 사건 공통점과 차이점은

명태균씨가 연루된 사건들이 심급마다 엇갈린 판단을 받으며 대법원으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 사건은 특검이 상고했고, 김건희 여사 사건은 전원합의체 심리 중입니다. 오세훈 서울시장 사건 항소심 선고도 예정돼 있어 결과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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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훈의 골프 확대경]

상금왕 경쟁보다 더 절박한 시드 유지 싸움...아이스버그골프·서울신문 오픈에서 결판난다

KLPGA투어 아이스버그골프·서울신문 오픈은 상금왕 경쟁보다 시드 유지 싸움이 더 치열한 무대입니다. 60위 안팎 선수들은 이번 대회와 남은 두 경기에서 내년 출전권을 지켜야 하고, 80위권 선수들은 시드전 예선 면제를 노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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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기자의 세종실록]

“정장 구두가 민폐?”…공무원 면접 복장 혁신의 역설

인사처가 공무원 면접에서 정장과 구두 착용을 줄이도록 안내했지만, 최동석 처장의 하이힐·풀메이크업 발언이 여성 비하 논란을 불렀습니다. 2016년부터 이어온 복장 완화 취지는 있었으나, 수험생들은 무엇을 입어야 할지 더 헷갈린다는 반응도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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